방아쇠수지
손목터널증후군
테니스엘보(외측 상과염)
손가락 내부 굴곡건 조직에 염증이 생긴 것으로 힘줄의 중간이 두껍게 되어 힘줄이 지나가는 통로에 걸려 손가락이 잘 안 펴지고, 억지로 펴면 잘 굽혀지지가 않는 증상을 말합니다. 손가락을 펼때 방아쇠를 당기는 듯한 저항감이 느껴지기 때문에 방아쇠 수지라고 합니다.
· 오랜 시간 동안 긴장 상태로 손가락을 구부린 채로 일하는 사람들, 즉 요리사나 손잡이가 달린 기구나 운전대 등을 장시간 손에 쥐는 직업, 또는 드릴처럼 반복적으로 진동하는 기계를 만지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에게 많이 발생합니다.
· 손바닥과 손가락이 연결되는 관절 부위(M-P joint) 의 통증 및 부종
· 힘줄에 염증이 진행되면 손가락을 펴거나 구부리려고 할 때 힘줄이 지나는 통로에 걸리는 느낌이 있으며 권총의 방아쇠를 당기듯, 손가락이 튕기듯 펴짐
· 40세 이상 성인과 3, 4번째 손가락에 많이 발생
· 증상이 심해지면 손가락이 구부러진 상태로 고정되고 보통 아침에 증상이 있다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좋아짐
| 비수술적치료법 | 수술적치료법 | 수술 후 관리 |
|---|---|---|
| 약물과 물리치료, 스테로이드 주사 | 활차절개술 : 손가락에 1cm 정도 절개를 한 후, 힘줄, 인대가 걸리는 부위의 터널을 조금 찢어 넓혀주거나 기능을 방해하는 활차를 절개하는 수술 | 수술 후 당일 퇴원가능하나 손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것을 자제 하도록 합니다. |
| 비수술적치료법 |
|---|
| 약물과 물리치료, 스테로이드 주사 |
| 수술적치료법 |
| 활차절개술 : 손가락에 1cm 정도 절개를 한 후, 힘줄, 인대가 걸리는 부위의 터널을 조금 찢어 넓혀주거나 기능을 방해하는 활차를 절개하는 수술 |
| 수술 후 관리 |
| 수술 후 당일 퇴원가능하나 손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것을 자제 하도록 합니다. |
손목부위에는 손가락을 움직이는 힘줄과 신경이 지나가며 이를 둘러싸고 보호하는 일종의 관(터널)이 있는데 손으로 들어가는 신경(정중신경)이 수근관(손목터널) 내에서 눌려 신경이 압박되어 손저림, 감각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정중신경이 손목 인대 아래를 지나가면서 인대에 의해 눌림
· 중년 이후 여성, 비만, 노인, 당뇨병 환자에게 더 흔하게 발생하며 손을 많이 사용 하는 주부, 미용사, 피부관리사, 컴퓨터를 자주 사용하는 직장인에게 많이 나타납니다.
· 엄지와 2, 3번째 손가락 그리고 4번째 손가락의 일부가 저립니다.
· 새끼손가락에는 저린 증상이 없다.
· 주로 야간에 심하게 나타난다.
· 증상이 가볍고 근육 위축이 없는 일부 환자에게 가능
· 소염진통제 등의 약물치료
· 보조기나 부목을 이용한 고정치료
· 수근관 내에 스테로이드 주사치료
· 손바닥 피부를 약 2cm 정도로 절개하고 정중신경을 누르고 있는 수근인대를 자르는 치료 방법
· 증상이 일상생활을 방해하거나 보존적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경우
· 당지속적이거나 점진적인 신경장애, 운동기능의 악화
· 심한 통증이 동반되는 증상
· 손목 손상 후 발생한 급성 증상(즉각 적용 대상)
· 수술 후 약 1-3일정도 입원이 필요합니다.
· 2주간 반깁스 유지
팔꿈치에는 동그란 두 개의 돌출부가 있는데 이 돌출부에 손목과 손가락을 움직이는 근육이 연결되어 있고 그 연결부위를 인대라고하며 테니스엘보는 두 개의 돌출부 중 바깥쪽 돌출부의 인대(총신전건)에 염증이 생겨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테니스를 많이 치는 사람에게 주로 나타난다 하여 테니스엘보라 이름 붙여졌으며 손목과 팔을 많이 사용하는 주부나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 또는 팔을 많이 쓰는 배드민턴 선수 등에도 많이 발병합니다.
· 팔꿈치나 손목을 많이 사용하는 경우
· 팔꿈치 통증 : 초기에는 약간의 통증만 느껴지다가 질환이 진행되면서 통증이 심해지고 주로 물건을 들어올릴 때, 팔을 비트는 동작을 할 때 통증 발생.
· 팔꿈치 관절의 바깥쪽이 아프고 누르면 통증이 심해지는 것이 특징 주부들은 빨래나 행주를 짤 때 통증이 심함
· 소염진통제 복용 및 휴식
· 팔체외충격파치료: 인대의 염증 치료 및 근육 강화
· 통증 조절 후 재발 방지를 위해 팔꿈치 근육 강화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