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인공관절치환술
무릎내시경수술
근위 경골 절골술
무릎퇴행성 관절염
반월상 연골판 파열
골관절염(퇴행성 관절염), 류마티스 관절염, 외상후 관절염등으로 인해 관절손상이 심하여 통증이 심한 경우 약물치료나 운동치료와 같은 대증요법으로는 효과가 없으면서 다른 수술 방법으로 해결할 수 없을 때 인공관절수술을 선택하게 됩니다.
인공 슬관절 수술은 손상된 관절면을 제거하고 인공관절을 삽입하여 통증을 감소시키고 무릎관절 운동을 원활하게 함과 동시에 변형을 교정하여 일상적인 생활이 가능하게 하는 수술입니다.
척추마취나 전신 마취하에 시행하며 수술시간은 약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됩니다.
입원기간은 편측은 약 2주. 양측은 약3주 정도입니다.
· 척추마취환자인 경우 마취액이 뇌로 올라가 심한 두통을 호소할 수 있으므로 수술후 8시간 동안은 머리를 들지 않도록 합니다.
· 전신마취환자인 경우 폐렴을 예방하기위해 심호흡과 기침을 하도록 합니다.
· 기계를 이용하여 운동을 시작합니다.
· 가능하다면 휠체어나 보행기를 이용하여 화장실을 이용합니다.
· 수술 다음날부터 수술부위소독을 시행하고 수술 후 14일째 봉합사를 제거 후 퇴원합니다.
· 피주머니를 제거합니다.
· 수술 후 3일째부터 무릎 굴곡, 신전 운동을 위해 도수치료를 시행합니다.
· 쪼그려 앉는 자세는 피합니다.
· 수술 후 3개월 동안 무릎 굴곡, 신전 운동을 시행합니다.
· 무릎근력강화운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합니다.(걷기, 수영, 헬스용 저전거타기)
· 수술부위에 심한 부종,발적이 있거나 통증이 심해질 때, 지속적인 열이 날 때,운동장애 발생시 의사에게 문의 합니다.
· 신체의 다른 부위의 감염은 인공관절부위에 이차적인 감염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 치아문제나 감염이 우려되는 수술을 받은 경우 의사와 상의하고 적절한 예방을 해야 합니다.
· 인공관절수술은 수술 후 의사의 지시에 따라 정기적인 검진을 평생동안 받으셔야 합니다.
최소의 절개로(약 5mm 정도씩 2~3군데를 절개) 초소형 비디오 카메라가 장착된 내시경과 여러 수술 기구를 삽입하여 문제가 되는 병변을 치료하고, 무릎 관절의 손상된 연골판의 제거는 물론 봉합술, 연골 이식술, 손상된 인대의 재건도 가능한 첨단 치료법 입니다.
· 수술절개부위가 작아 빠른 시간 내에 일상 생활복귀가능
· 수술 후 통증이 적고 수술 후 상처가 눈에 띄지 않음
· 관절내부의 정확한 진단과 수술이 동시에 가능
· CT나 MRI 같은 특수촬영으로도 파악하지 못하는 질환까지 정확히 진단
· 반월상연골파열
· 십자인대파열
· 무릎관절연골손상
· 중기 퇴행성 무릎 관절염 및 류마티스성 무릎관절염
· 쪼그려 앉는 자세는 피하도록 합니다.
· 수술 후 약 한 달간 심한운동은 삼가하고 가볍게 걷는 운동은 가능합니다.
· 쪼그려 앉는 자세는 피하도록 합니다.
· 수술 후 약 한 달간 심한운동은 삼가하고 가볍게 걷는 운동은 가능합니다.
휜 다리나 퇴행성 관절염으로 인해 내반 변형(O자다리)된 무릎을 가진 환자 중 무릎의 바깥쪽 연골은 정상이고 안쪽 연골 손상만 있을 경우 시행하게 되는 수술입니다.
무릎 아래의 경골 근위에 인위적인 절골을 시행하여 무릎 안쪽으로 쏠린 체중을 바깥쪽으로 분산시켜 무릎 통증을 완화시키고 자신의 관절로 일상생활이나 근로가 가능케 하는 원리로 경골 위 끝부분부터 쐐기 모양으로 절제해 그 안에 이식용 뼈를 채우고 금속판으로 고정함으로써 휜 다리 모양을 일자로 잡아주는 수술입니다.
· 관절안쪽에만 받았던 압력을 바깥쪽 관절로 분산시켜주어 무릎연골손상을 막고 퇴행성관절염의 진행을 최대한 늦추어줍니다.
· 본인의 무릎관절을 그대로 유지하는 수술이기 때문에 운동범위가 수술이전과 동일하게 유지되므로 스포츠 활동 및 일상생활 시 제한이 적습니다.
· 무릎 관절의 내반 변형이 있는 경우
· 외측 관절 연골은 비교적 정상이고 내측 관절염이 있는 경우
· 관절의 가동범위가 좋은 경우
· 주변 인대들의 불안정성이 없는 경우
· 비교적 젊은 환자, 활동성이 높은 환자
· 입원기간은 약 2주 정도입니다.
· 하반신마취 또는 전신마취하에 시행하며 수술시간은 약1시간30분 정도 소요됩니다.
· 수술 다음날부터 목발보행이 가능 하며 수술 후 약 3개월간 목발보행이 필요합니다.
· 수술 후 2주째 봉합사 제거 후 퇴원이 가능합니다.
· 수술 후 약 1년 후 의사의 판단 하에 금속 고정물 제거술을 시행합니다.
골관절염이라고도 불리며 뼈의 관절면을 감싸고 있는 관절 연골이 마모되어 연골 밑의 뼈가 노출되고, 관절 주변의 활액막에 염증이 생겨서 통증과 변형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 노화나 유전적인 요인
· 비만, 관절의 외상이나, 염증으로 인한 연골 손상 후에 잘 발생
노화

자가면역질환

유전적요인

바이러스
박테리아

스트레스
외상
· 무릎의 통증 : 특히 계단을 오르내릴 때 통증을 더 느낌
· 진행되면 무릎이 붓고 물이 차며 지속적으로 통증 발생
| 보존적치료 | 수술적치료 | ||||
|---|---|---|---|---|---|
| 관절염 초기 단계의 시행 | 관절염 중기, 말기 단계에 시행 | ||||
| 약물요법 (비스테로이드계소염진통제) |
관절강내주사 | 물리치료 (관절주위근력강화) |
관절내시경 수술 | 근위경골 절골술 | 인공관절 치환술 |
| 보존적치료 | ||
|---|---|---|
| 관절염 초기 단계의 시행 | ||
| 약물요법 (비스테로이드계소염진통제) |
관절강내주사 | 물리치료 (관절주위근력강화) |
| 수술적치료 | ||
| 관절염 중기, 말기 단계에 시행 | ||
| 관절내시경 수술 | 근위경골 절골술 | 인공관절 치환술 |
반월상 연골판은 무릎 위아래 관절 사이에 있는 반달 모양의 연골로 무릎관절을 보호하고 무릎이 받는 충격을 완화해 주고 무릎이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하며 외상이나 노화로 인해 연골판이 손상된 상태를 말합니다
· 외상 : 무릎을 닫은 상태에서 비틀어지는 외상이나 스포츠 손상에 의해 발생
· 퇴행성 변화 : 나이가 듦에 따른 퇴행성 변화에 의해 쪼그려 앉거나 제자리에서 일어나는 등의 작은 압력에 의해서도 손상이 발생
· 통증 : 거의 모든 환자에게 나타나며 관절 전체에 뻐근한 통증 발생
· 운동제한: 손상 후에는 통증과 종창으로 걷는 것이 힘들 수 있음
· 관절잠김: 슬관절 운동 중 갑자기 무릎이 구부려지지도 않고 펴지지도 않는 현상을 말하며 파열된 연골판 조각이 위아래의 뼈 사이에 끼여 발생하게 되는 증상
· 관절불안정증: 계단을 내려가거나 뛰어내릴 때, 안정성을 잃고 갑자기 힘이 빠지는 현상
· 부종 : 손상 시 출혈에 의해 부종이 발생
· 반월상 연골판 파열을 조기에 적절한 방법으로 치료하지 않으면, 퇴행성 관절염으로 진행될 수 있으므로 무릎에 반복적인 통증과 부기가 있으면 조기치료가 중요함
| 보존적치료 | 수술적치료 |
|---|---|
| · 초기(급성기)에는 통증과 부종을 감소시키기 위해 기브스, 약물치료 시행 | · 관절내시경수술 · 관절내시경하 미세 골절술 |
| 보존적치료 |
|---|
· 초기(급성기)에는 통증과 부종을 감소시키기 위해 기브스, 약물치료 시행 |
| 수술적치료 |
· 관절내시경수술 · 관절내시경하 미세 골절술 |